펼치다, 쓰다, 세우다, 그리다. 이 모든것이 쉽고 빠르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담긴 메모와 타블렛이 함께 조화를 이루어 타블로그가 되었다. 금방이라도 꺼내어 사진을 정밀하게 수정하고, 섬세한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타블로그. 테이블 위에 놓을 수 있으며, 한 손에 들고도 쉽게 작업 할 수 있다. 그리고 감압식으로 펜에서 손으로 […]
モコスモ展 – Floating textile
최소의 우주를 5센티미터의 작은 곳에 표현하는 주제의 모코스모전을 하였다. 다른 패턴을 만들어서 작은 종이를 붙인 토르소에 그 영상을 쏨으로 인하여 옷과 같은 패턴이 만들어지곤 한다. 그리고 우연한 일치로 그것은 하나의 멋진 옷의 패턴이 된다.
Myriad Semibold + シカ
폰트에 대한 연구. 미리아드「Myriad」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서체이다. 완벽한 곡선과 직선의 만남은 다른 서체보다 월등히 어디에나 어울리는 서체라고 생각한다. 「Myriad Semibold」 서체 중에서 ‘a’는 선과 면의 절제미가 느껴진다. 그리고 그곳에 사슴을 두어 절제미의 완성을 연구하였다. 곡선 위의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한 절벽 위의 사슴이지만 완벽한 서체의 곡선 […]
놀라운 가게 Logo – 아름다운가게
정말로 놀랍다는 문구보다는 상식을 넘어선다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글자에 율동감을 주고 안이 뚫린 따옴표를 넣어, 기존의 틀을 벗어나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는 함축된 표현을 하였다.
놀라운 가게: Newsletter -아름다운가게
홍대 주변의 가게부터 시작하여 여러 가게의 네트워킹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가게의 색다른 나눔 프로젝트 – 놀라운가게의 첫 소식지가 출간되었다. 딕 포스베리의 등 배 뛰기로 세상을 놀라게 한 것 처럼 상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가게의 탄생이 이 소식지의 컨셉이다. 접혀 있을 때에는 그저 소식지이지만, 펼치면 벽에 걸 수 […]
10seconds a portrait
십초 완성 십원초상화 장재민 작가의 포스터. 벌써 초상화를 그린 사람이 2만 명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뒤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그가 그린 초상화를 들고 서 있고, 그 많은 사람은 그 초상화를 들고 행복해하고 있다. 이 작은 초상화가 이렇게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했고, 더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
Identity of Korean – Team vase project,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 Art and design Festival
「한국인」 나는 한국인이며, 우리의 선조는 예절을 지키고 정이 많으며단결력이 좋고 애국심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 우리를 다시 돌아보면 한국인이란 어떤 이미지일까? 물론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의 이미지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본 우리 자신의 한국인이란 이미지는 모두가 같은 생각일 것이다. 빨리빨리 문화, 양반과 선비문화,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
Recycling station
「에코」라는 것은 자신에게 있어서 무엇인가. 지금까지 여러 단체가 지구환경보호 캠페인에서 미래를 위해 지키고 살리는 것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 그러한 대처에 대하여 둔감한 사람들이 많다. 엄청난 양의 쓰레기, 그곳에 동반되는 자원고갈 문제의 완화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가 리사이클이라는 전제하에 디자인하였다. 이것은 자원 리사이클을 도모하며, […]
Exhibition 「Museums by Yoshio Taniguchi」
요시오타니구치의 미술관 건축가인 요시오 타니구치의 전시회 포스터와 브로슈어의 제작. 뉴욕의 모마미술관 등 훌륭한 건축을 한 그는 주로 미술관의 건축을 많이 했다. 그 미술관만을 모아 그가 직접 건축을 한 도쿄 우에노에 있는 갤러리에서 전시회가 기획되었다. Poster 그의 건축디자인의 특성을 살려 면과 각을 사용하여 블록럼 레이아웃을 하였다. […]
SOM – The Album of Simon, Munich, Germany 2008
「들어라, 노래하라, 그리고 느껴라」 지몬의 밴드[SOM]의 앨범 재킷과 티셔츠. 많은 악기로 만드는 노래의 컨셉으로 키치적인 느낌을 살려 제작을 하였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이 앨범에 참여하여 제작되었다.
「Color of the World」 Munich, Germany 2008
어느 심심한 벽면에 세계의 색깔을 표현하였다. 세상은 남과 북으로도 동과 서로도 있지 않은 하나의 공동체이다. 그리고 그것은 어떤 색깔이든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여기에서 표현된 색깔은 제 각자 이지만, 서로가 만나 조화로운 색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려고 하였다. with Simon Osterhold, Holger Feroud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