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는 직화의 핵심 경험인 ‘시어링(Searing)’에서 착안한 네이밍으로, 바비큐의 본질적인 맛과 즐거움을 상징한다. 스테츠는 이 네이밍을 중심으로 엔트리 모델부터 전문가용 프리미엄 그릴, 대형 전기그릴까지 다양한 사용자를 아우르는 그릴 라인업을 구축했다. SEAR PLUS 47 / 57 시어플러스는 스테츠의 대형 차콜 그릴 라인업을 시작한 첫 번째 모델이다. 단순히 […]
All posts filed under “Product design”
STETZ RAMFIRE | FIRE PIT
스테츠 램파이어는 캠핑 카테고리에서 스테츠의 브랜드 영역을 확장한 대표적인 화로대 제품이다. 기능성과 휴대성에 집중된 기존 화로대의 틀에서 벗어나, 캠핑에서 느끼는 감성과 스토리텔링을 제품과 브랜드 경험 전반에 담아냈다. 제품의 핵심은 불꽃이 만들어내는 감성적인 경험이다. 산양의 뿔처럼 치솟는 불길의 이미지를 제품의 형태와 비주얼 모티프로 연결하고, 어라운드 메쉬 […]
STETZ BBQ SUPPLIES
바베큐에는 다양한 액세서리가 함께 사용된다. 이 프로젝트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 기획에서 시작하여,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일관되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고기집게, 내열장갑, 꼬치, 앞치마, 피쉬그릴, 호일트레이, 온도계, 핀셋집게 등 다양한 제품군을 하나의 브랜드 카테고리로 통합했으며, 제품 디자인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자 […]
STETZ FOLDABLE CHIMNEY STARTER
침니스타터는 숯을 다루는 사람에게 있어 하나의 작은 의식과도 같은 도구다. 불을 붙인다는 단순한 행위를 넘어, 기다림과 기대가 공존하는 시간의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숯을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점화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로, 캠핑과 바베큐 문화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필수 아이템이다. 전통적인 원형 구조의 침니스타터가 이미 널리 […]
KOREAN STREET BRAND
‘KOREAN STREET’ 프로젝트는 COVID19, 소득수준, 나이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한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해외 소비자에게 ‘오늘의 한국 거리 음식을 소개한다.’라는 미션으로 시작하였다. ‘골목길’은 가장 한국적이며, 다양하고 깊은 문화를 가지고 있기에 해외 소비자에게 가장 매력적인 요소이다. “재래시장이 핫플레이스?”…콘텐츠 풍부한 세계의 재래시장|인터비즈 다양한 상온제품을 제공하기위해 소비자에게 브랜드 […]

